| '이민우♥' 이아미, 日 떠나 韓 생활 1년째 "잘하고 있어" [★한컷] |
| 2026. 09.23(수)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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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우, 이아미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아내이자 재일교포 3세 이아미가 한국 생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아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을 떠나 한국에 와서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너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하려고 하고 있고 다 잘될 것이야"라며 "정답이 아니어도, 항상 나에게 솔직한 사람이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이아미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민우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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