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원이, 지민·지디 제치고 9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
| 2026. 09.23(수)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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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가 2026년 9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위는 리센느 원이, 2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3위는 빅뱅 지드래곤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리센느 제나가 4위, 방탄소년단 정국이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8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아이돌 개인 1,735명의 빅데이터 177,501,711개를 추출해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분석한 결과다. 이는 지난 8월 빅데이터(141,837,724개) 대비 23.45% 증가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위를 기록한 리센느 원이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귀엽다, 좋아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슈퍼스타, 라이크 원이'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94.58%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 9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리센느 원이, 방탄소년단 지민, 빅뱅 지드래곤, 리센느 제나, 방탄소년단 정국, 블랙핑크 로제, 아이브 장원영, 리센느 미나미, 블랙핑크 제니, (여자)아이들 소연 등이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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