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일시적 고열로 '틈만 나면,' 녹화 취소…"현재 회복 중" [공식입장]
2026. 09.22(화) 13:39
방송인 유재석
방송인 유재석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오늘(22일) 건강 문제로 녹화를 취소했다.

22일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서울 종로 인근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녹화를 준비하던 중 감기·몸살로 급격히 컨디션이 나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틈만 나면,' 측은 녹화 일정을 취소했으며, 유재석은 회복 중이다.

한편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유재석, 유연석이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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