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유 무릎 플러팅만?…'전현무계획4' 전현무에 발 플러팅한 女 누구? |
| 2026. 09.19(토)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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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현무, 곽튜브가 곽범, 김지유와 맛집 천국 전주를 제패했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전주의 아들·딸’ 곽범, 김지유가 뭉쳐 전주 곳곳의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네 사람은 곽범이 추천한 튀김집을 시작으로 전현무가 소개한 60년 전통 우족탕 맛집을 찾았다. 특히 전현무와 곽범은 과거 ‘개그콘서트’ 시절부터 이어진 신경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범은 자신의 ‘보헤미안 랩소디’ 패러디 직후 전현무가 ‘무큐리’로 큰 인기를 얻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곽범은 전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물갈비를 소개했다. 본점이 재료 소진으로 문을 닫자 분점으로 이동해 물갈비와 볶음밥까지 맛봤다. 이 과정에서 곽범과 전현무는 김지유의 초상화를 그리며 웃음을 안겼다. 식사 중에는 김지유가 과거 ‘무릎 플러팅’ 일화를 공개했고, 전현무 역시 여성으로부터 발을 얹는 방식의 플러팅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놔 폭소를 더했다. 그에 따르면 “뜨끈뜨끈한 게 내 발에 닿기에 쓱 봤더니, (여성이) 자기 발을 내 발 위에 얹었던 거더라”고. 마지막으로 곽범은 전주 사투리와 2행시를 선보이며 유쾌한 먹트립을 마무리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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