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월 저작권료 10억? 절대 아냐" (고막남친)
2026. 09.19(토)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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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자)아이들 소연이 한 달 저작권료 10억 설을 부인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소연의 신곡 ‘퇴사할게여’를 소개하며 “한 달 최대 저작권료가 10억 원이라는 말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소연은 “아니다. 오해다”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소연은 “자극적인 쇼츠로 많이 편집이 돼서 그렇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그런 삶이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루머를 적극 정정했다.

소연은 약 5년 2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로 활약 중이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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