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천명훈·이정진·김상혁, 연예인 급 미녀들과 ‘소개팅’ [종합]
2026. 09.18(금)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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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정진, 천명훈, 김상혁 입이 귀에 걸렸다.

18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클릭비 김상혁, 배우 이정진, NRG 천명훈 소개팅녀 3대3 상황이 클로즈업 됐다.

이날 세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의 세 여성이 등장했다. 유채련, 구도경, 유연희 씨는 누가 봐도 압도적인 미모를 지니고 있었다.

92년생 유채련 씨는 모델 일을 했고 현재 건강식품 자영업을 하고 있었다. 그는 차가워 보이는 외모가 고민이라고 토로했고 김상혁은 “차갑지 않다”고 말했다. 천명훈은 “배우 고소영 씨 닮았다”고 말했다.

유채련 씨는 연 매출을 묻는 천명훈에게 “전 남자 돈이나 능력이 중요하진 않다”고 강렬한 말을 초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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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경은 클레오 4기이며 배우 겸 가수를 하고 있었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제 텐션 보고 기뻐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93년생 유연희는 유튜브 콘텐츠 크리에이터였다. 그는 “취미는 제가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풋살, 러닝, 자전거 타기 그런 걸 즐긴다”고 토로했다.

세 여성 모두 자기만의 색깔일 뚜렷하고 미모가 있으며 밝은 성미였다. 세 남자는 이들이 무척 마음에 든 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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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던 라이머는 “첫 번째 분이 좋다”고 말했고 강예원은 “쇼트 드라마 제작자인 걸 보면 세 번째 여성이 똘똘해 보여”라고 말했다.

구도경은 천명훈의 유머 감각에 약한 듯했고 김상혁에게도 관심이 있어 보였다. 그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승철은 “명훈이가 생각보다 여자에게 되게 헌신적으로 잘 한다. 쟤가 보기보다 괜찮은 남자”라고 인정했다. 이날 천명훈, 김상혁 등은 “남사친은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천명훈은 구도경, 김상혁과 이정진의 마음은 유채련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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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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