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짜' 미요시 아야카, 활동 중단했던 이유 "안면마비 진단…현재 회복" |
| 2026. 09.18(금)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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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를 밝혔다. 미요시 아야카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얼마 전부터 다행히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지만 공개된 영상을 보고 내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팬분들이 많아서 다시 한번 직접 상황을 전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 달쯤 전에 안면마비 진단을 받아 한동안 활동을 쉬어야 했다"라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내 자신 역시 많이 놀랐지만, 현재는 순조롭게 회복돼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지지해 준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따뜻한 말씀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팬 여러분 감사하다"라며 "아직 완벽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다시 여러분 앞에서 활동할 수 있게 돼 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안심해달라"라고 인사했다. 한편 미요시 아야카는 지난 2008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경시청 수사 1과장 2020', '언령장',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23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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