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알바생이 카리나… '우주떡집'서 인생 첫 알바 도전 |
| 2026. 09.18(금)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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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우주떡집'에서 인생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18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 8회에서는 알바생으로 합류한 카리나가 주방과 홀을 오가며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을 돕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카리나는 군기 반장(?) 안유진에게 업무 교육을 받은 뒤 주방에 투입된다. 첫 업무로 석류 에이드 제조에 나선 카리나는 선배 안유진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차근차근 음료를 만들어간다. 이를 본 이은지는 야무지게 일하는 카리나를 향해 "손길이 알바를 해본 손길인데?"라고 말해 일머리 좋은 신입 알바생의 활약을 예고한다. 카리나와 '지락이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관전 포인트다. 특히 안유진은 새로운 막내 알바생을 기다리며 언니들과 기강 잡기(?)를 연습했던 상황. 하지만 카리나 역시 남다른 패기를 보여줄 예정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서 펼쳐질 달콤 살벌한 호흡에 관심이 모인다. 서울 매장 영업 2일 차에는 홀 마스터 이은지가 바텐더로 변신한다. 고흥의 푸른 바다를 닮은 무알코올 칵테일 '고흥바다마가리타'를 선보이는 것. 그러나 이은지에게 예상치 못한 난관이 닥친다고 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쫄깃한 찰떡 도우로 만든 매콤한 신메뉴 '부트졸로키아 피자'도 출시된다. 카리나의 첫 알바 도전부터 새로운 메뉴를 둘러싼 에피소드까지 '우주떡집'의 영업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카리나가 함께하는 '우주떡집' 8회는 이날 저녁 8시 3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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