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캠 여신’ 라잇썸 초원, 3천만뷰 직캠 비하인드 공개 |
| 2026. 09.17(목)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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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잇썸 초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 멤버 초원이 '노빠꾸탁재훈'에서 화제의 워터밤 직캠 비하인드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초원은 지난 16일 공개된 웹예능 '노빠꾸탁재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규진은 초원을 "워터밤 유망주에서 우량주로 급성장한 직캠 여신"으로 소개해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조회수 3천만 회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은 워터밤 무대에 대해 초원은 "돈 벌러 나갔다. 살아남아야 하니까"라는 화끈한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원래 드러나는 의상이 아니었는데 비를 맞아 옷이 무거워진 것"이라며 의도적인 노출이 아니었음을 유쾌하게 해명했다. 또한 초원은 라잇썸의 일본 데뷔 소식을 알리며 신곡 'どうして'(Doshite)의 포인트 안무와 라이브를 깜짝 공개했다. 특히 "콘셉트 중 내 역할은 고양이"라며 깜찍한 고양이 포즈를 취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초원이 속한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지난 16일 일본 데뷔 앨범 'Re:idol' 타이틀곡 음원을 선공개했으며, 오는 23일 앨범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열도 공략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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