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핸드볼컵 정혜인, 여전한 에이스 [TV나우] |
| 2026. 09.16(수)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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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혜인, 핸드볼도 에이스였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핸드볼컵 결승전 현장이 공개됐다. 대결은 원더우먼2026, 액셔니스타 팀이었다. 이들은 축구에 이어 핸드볼까지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자랑하면서 경기를 이어 나갔다. 에이스 정혜인은 과연 한끗 달라도 달랐다. 파워풀한 그이의 에너지는 그 자체로 활기를 넣었지만, 그는 파울 상황 탓에 팀원들에게 미안함을 느끼면서 사과를 했다. 전반전은 원더우먼이 3대2로 액셔니스타를 앞섰다. 정혜인의 사과 아래, 팀원들과 감독은 “괜찮아”를 연발하면서 정혜인을 독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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