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주 측 "유튜브 출연료 70만 원은 사실무근" 반박 [공식입장] |
| 2026. 09.16(수) 17:21 |
| ||||
![]() |
| 방송인 전원주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정원주 소속사 측이 유튜브 출연료 70만원 설을 부인했다. 16일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70만 원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원주의 측근이라는 김 모 씨는 전원주의 곁에서 오랫동안 매니저 역할을 해온 인물은 맞다고. 다만 유튜브 활동과는 관련이 없으며 출연료 역시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또한 콘텐츠 업로드 일정이 오는 24일이라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새로운 콘텐츠는 촬영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왜 이런 내용의 보도가 났는지 모르겠다"라고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은 전원주를 20년간 보좌한 매니저 김 모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튜브 출연 관련 논란을 해명했다. 그는 전원주가 유튜브 출연료로 약 70만 원 가량을 받고 있었으며 제작진이 하차한 이유는 무리한 출연료 인상이 아닌 방향성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전원주는 현재 새로운 제작진과 '전원주인공' 채널의 새로운 콘텐츠를 구상 중이다. 업로드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