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남: 더 레드' 신승호 "섹시하다는 평가, 상받은 느낌" [TD현장] |
| 2026. 09.16(수)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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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남: 더 레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부활남: 더 레드’의 배우 신승호가 섹시하다는 평가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언론시사회에서는 백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승호는 섹시하다는 평가에 대해 “섹시하다고 느껴주신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목표로 하지 않았다”면서 “상받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승호는 “블랙의 어둡고 초인적인 능력들 말고 비주얼적인 것들도 많이 디렉팅 해주셨다. 감독님께도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 (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0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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