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22기 현숙, 녹취 논란 해명 "다음주 방송 보면 이해할 것"
2026. 09.16(수) 11:24
22기 현숙
22기 현숙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방송 속 연인과의 갈등 장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22기 현숙은 자신의 SNS 댓글 창을 통해 "다음주 월요일 방송도 봐달라"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서로 다른 기수로 출연했던 22기 현숙과 16기 광수는 연인 관계로 발전해 최근 '연애전쟁'에 함께 출연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22기 현숙은 16기 광수를 향해 감정 변화를 드러내거나 언행을 오해해 몰아세우는 모습을 보였고 대화 내용을 녹음해 온 정황이 밝혀졌다.

시청자가 이 같은 행동을 지적하자 22기 현숙은 "다음주 방송이 끝나고 나면 저를 조금이나마 이해하실 것"이라고 해명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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