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에 일침' 이영표, 사이다 또 터진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 2026. 09.15(화)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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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KBS는 '다시 하나되는 순간, 아시안게임도 KBS'라는 슬로건 아래 9월 19일 개막식부터 10월 4일 폐막식까지 16일간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4연패를 노리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5일 카타르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금빛 여정에 돌입한다. 지난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KBS 축구 해설을 맡은 '띵언 메이커' 이영표 해설위원은 이번 대표팀을 향해 "최고의 전력을 구축했다"며 경기력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축구 중계에는 '검증된 콤비'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나선다. 두 사람은 앞서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북중미 월드컵 등 굵직한 국제 대회 중계에서 이미 손발을 맞춰본 바 있다. 탁월한 호흡과 깊이 있는 해설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던 두 사람은 이번 대회에서도 현장감 넘치는 중계와 솔직한 입담으로 경기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카타르전을 앞둔 대표팀에 대해 이영표 해설위원은 "부담감은 당연히 있겠지만, 그러한 압박감을 잘 이용하면 동기부여의 좋은 조건이 될 수 있다"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선수 구성을 보면 최고의 전력을 구축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해주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카타르전은 15일 저녁 6시 35분 KBS2를 통해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의 현지 생중계로 방송된다. 이후 대표팀은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차전에서 8강 진출 여부를 가리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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