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 최고기, ♥이주은 PD 악플에 단호 "내가 알아서 할게요" |
| 2026. 09.15(화)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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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최고기' 영상 갈무리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예비 신부인 이주은 PD를 향한 악성 댓글(악플)에 분노했다. 최고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발 자르고 처음 나간 데이트"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웨딩 촬영을 앞두고 단발 머리 스타일로 바꾼 이주은 PD를 본 최고기는 "머리 하나 잘랐다고 옷 아무렇게 입어도 잘 어울리냐"라고 감탄했다. 그는 "원래 머리 길 때 이런 스타일은 좀 안 어울렸다. 좀 샤랄라한 스타일이 잘 어울렸는데 지금은 다 잘 어울린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 도착해 파스타 등을 주문했다. 최고기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시켰다. 맛있게 먹어라"라고 하자, 이주은 PD는 "주은님 돈 축 낸다고 댓글 달린다"라고 씁쓸해 했다. 그러자 최고기는 "돈을 축 내도 내 돈이다. 내 돈 축 안 낸다. 그러지 말아라"라며 "너무 많이 쓰면 내가 뭐라고 한다. 근데 많이 쓴 적이 없어서 뭐라고 할 일이 없다. 알아서 하겠다"라고 단언했다. 최고기는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0년 파경을 맞았으며, 딸을 육아 중이다. 이후 그는 최근 '최고기의 육아채널' PD인 이주은과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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