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재민·천러·츠키·카르멘, '아이돌스 테이블' 첫 패널 출격
2026. 09.15(화)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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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글로벌 K-푸드 토크쇼 '아이돌스 테이블(IDOL'S TABLE)' 첫 회 아이돌 패널이 공개됐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 스타들의 K-푸드 취향부터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의 레시피까지 다룬다.

오는 10월 6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되는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출연한다.

태국 출신으로 한식에 익숙한 뱀뱀, 한국 대표 패널로 K-푸드 길잡이 역할을 맡은 재민, 중국 상하이 출신으로 요리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천러, 일본 오사카 출신의 '한식 러버' 츠키, 인도네시아 발리 출신의 'K-푸드 삐약이' 카르멘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섯 사람이 K-푸드를 매개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15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초대장을 받은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들에게 초대장을 보낸 주인공이 MC 김풍과 이은지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영상 말미에는 식탁에 앉아 손님을 기다리는 두 MC의 모습이 담겨 첫 회에서 펼쳐질 아이돌 패널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제작진은 "매회 다른 주제로, 다양한 조합의 아이돌 패널들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질 '아이돌스 테이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스 테이블'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되며,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엠넷플러스,헤일로코퍼레이션, SM엔터테인먼트,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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