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새로운 제작진 만났다…유튜브 '전원주인공' 활동 재개 [공식입장]
2026. 09.14(월) 16:01
방송인 전원주
방송인 전원주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전원주가 새로운 제작진을 만나 유튜브 활동을 재개한다.

전원주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티브이데일리를 통해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은 현재 새로운 제작진을 꾸리고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다만 콘텐츠 업로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조만간 재개할 예정"이라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해 유튜브 활동한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것(돈)을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다시 하자고 했었다"라며 제작진과의 비용 등 문제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전원주는 "그만두려고도 했는데, 너무 따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전원주인공'은 지난해 9월 개설됐으며 구독자 11만 명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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