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대체 무슨 일…SNS서 토로 "다들 화나 있어 스트레스" |
| 2026. 09.14(월)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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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김동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날 믿고 차단을 좀 더 열심히 해봐. 방향이 같다고 꼭 함께 걸어야 할 사람인 건 아니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떤 사람들은 앞 사람 발목만을 바라보며 걸어. 그가 멈추지 않는 걸 두려워하면서"라며 "근데 난 뭔 일인지 모르고 있고 모를 거고. 내가 지켜본 팬들은 저마다 다른 일에 화가 나 있고. 아 스트레스"라고 전했다. 최근 김동완은 SNS 발언으로 화두에 오른 바 있다. 여성 BJ 폭행 혐의로 논란이 된 방송인 MC 딩동을 두둔하고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내용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혀온 것. 또한 박위의 KTX 사고와 관련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박위는 KTX 열차에서 하차 도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진 CCTV 영상을 공개한 바. 이에 김동완은 "일반인 한 사람이 뉴스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너무 짧아졌다는 것은 알 것 같다"라고 해 비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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