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고파”…‘욕망의 덫’ 장세현, 전혜원 키다리 아저씨
2026. 09.11(금)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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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세현이 전혜원에게 한 걸음 다가섰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25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고은설(전혜원) 등을 둘러싼 모녀 가족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은설은 차석진(설정환), 서현재(장세현) 등의 도움을 받아서 무사하게 회사 프로젝트를 마치고 강해라(주새벽)과의 대결에서도 승리했다. 석진은 은설의 키링이 포인트였다면서 “잘 했다”라면서 성장하는 은설을 격려했다.

무사히 할 일을 마친 은설은 하늘을 바라보며 엄마를 생각했다. 은설을 가슴으로 키워준 박희정(서유정)을 향한 진심이었다.

이 가운데 변호사 현재는 은설에게 다가와 “오늘 하루가 참 길었다. 이렇게 매번 성장하는 은설 씨를 응원해주고 싶다”면서 저녁 데이트 신청을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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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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