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건 측 "제주 카페, 폐업 절차 제대로 밟아…우리 관할 NO" [공식입장] |
| 2026. 09.11(금)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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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동건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동건 소속사 측이 제주 카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동건 소속사 더블유플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티브이데일리에 이동건의 제주 카페 관련 "지난 7월 카페 영업을 종료했을 당시 모든 절차를 밟고 마무리했다"라며 "이후엔 우리 관할이 아니다 보니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해 제주 애월에서 카페를 운영했으며,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카페 창업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실제로 매장에서 손님과 대화하는 모습도 보여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해당 카페는 내부 공사 등을 이유로 올해 7월 운영을 중단했고, 그대로 폐업했다. 현재는 다른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들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강호의 발바닥TV'에서는 이동건이 운영했던 카페를 방문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영상 속에 담긴 카페의 연못은 수면 위로 낙엽을 비롯한 부유물이 떠 있었는 상황이었다. 이에 이동건 측의 방치 논란이 제기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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