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X배성재 뭉쳤다…16일 '나고야 갈고야' 첫 방송
2026. 09.10(목) 17:03
전현무, 배성재
전현무, 배성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나고야 아시안게임') 관련 특집 예능이 온다.

10일 SBS 측은 "오는 16일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를 방송한다"라고 밝혔다.

'나고야 갈고야'는 대한민국 스포츠 명승부의 순간을 함께한 SBS 대표 캐스터 배성재와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아시안게임의 최전선을 기록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아시안 게임 72년의 영광과 감동의 순간을 되돌아보고, 생중계에서 담을 수 없었던 중계진의 리얼한 하루와 현장의 열기까지 담아낸다.

'나고야 갈고야'는 총 2부작이며 오는 1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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