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 신곡 '데스 오브 미' 뮤직비디오 1000만 뷰 돌파 |
| 2026. 09.10(목)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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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신곡 뮤직비디오로 조회 수 1000만 건을 달성했다.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53시간 만인 지난 9일 오후 11시 30분 무렵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살아있다'와 '공연'이라는 뜻을 함께 지닌 '라이브(LIVE)'를 주제로 연출됐다. 영상은 여러 공간을 거쳐 조명 아래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에반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20위로 진입한 후 지난 8일 기준 5위로 올랐다. 싱가포르, 캐나다, 스웨덴, 영국, 필리핀, 러시아 등 9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서는 상위 10위 내에 자리했다. 음원 역시 주요 지표에 올랐다. 신곡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멜론 '핫 100'(발매 30일 이내) 5위에 올라섰다.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정상에 올랐고,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팝 R&B 장르로, 새로운 출발선에서 계속 나아가겠다는 의도를 담은 곡이다. 한편 에반은 10일 저녁 6시 방송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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