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야노시호 "리마인드 웨딩 하고파"…눈부신 한복 자태 (편스토랑) [T-데이] |
| 2026. 09.10(목)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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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눈부신 한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가 어머니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올해 100세가 된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어머니를 한국으로 초청한 것. 야노시호가 정성껏 준비한 어머니의 첫 한국 여행이 펼쳐진다. 공개된 영상 속 야노시호는 한국을 찾은 어머니와 함께 주방에 섰다. 남다른 피지컬과 동안 외모, 그리고 언제나 "괜찮아"를 외치는 긍정 에너지까지 꼭 닮은 모녀는 나란히 서서 요리를 시작했다. 야노시호는 한국 음식을 제대로 먹어본 적 없는 어머니를 위해 직접 찌개를 끓였다. 능숙하게 한식을 완성해가는 딸의 모습을 지켜본 어머니는 놀라며 "한국 며느리 다 됐다"라고 감탄했다. 야노시호가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찌개의 정체와 함께 곁들인 반찬들도 관심을 모은다. 처음 접하는 한식 앞에서 어머니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복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한복도 준비했다. 모녀가 마음에 드는 한복을 함께 골라 입고 한국 여행에 나서기로 한 것. 새하얀 한복을 우아하게 입고 등장한 야노시호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선녀 강림", "정말 잘 어울린다", "역시 톱 모델"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딸의 한복 입은 모습을 직접 본 어머니 역시 "너무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한복에 흠뻑 빠진 야노시호는 "한복 입고 결혼식 다시 하고 싶다"며 남편 추성훈과의 리마인드 웨딩에 대한 소망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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