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리고' 백선호, 軍 복무 중 전 소속사와 계약 해지 소송 승소 [전문] |
| 2026. 09.09(수)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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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백선호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백선호(본명 이선호)가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관련 승소했다. 백선호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법정 한정무 변호사는 9일 SNS를 통해 "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백선호와 전 소속사 사이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전속계약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한 변호사에 따르면 해당 소송은 백선호의 전속계약과 향후 활동에 관한 법률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백선호는 남은 복무를 마친 후 배우로서 새로운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다. 백선호는 2023년 채널A '남과 여'를 시작으로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 '수령인', '킥킥킥킥', '기리고'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5년 12월 입대했으며 현재 군 복무 중이다. ◆ 이하 법률대리인 한정무 변호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법정의 한정무 변호사입니다. 법률사무소 법정은 배우 이선호(활동명 백선호) 씨의 법률대리인으로서 전 소속사를 상대로 진행해 온 전속계약 해지확인 소송과 관련하여, 최근 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이선호 씨와 전 소속사 사이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전속계약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번 소송은 이선호 배우의 전속계약 관계와 향후 활동에 관한 법률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선호 배우는 남은 복무를 성실히 마친 뒤, 배우로서 새로운 작품과 활동을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이선호 배우를 믿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선호 배우는 군 복무를 잘 마치고, 보내주신 응원에 좋은 작품과 성실한 활동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법률사무소 법정은 이선호 배우가 앞으로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법률적 지원을 계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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