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2' 우도환, 현빈X정우성 사이 핵심 변수 활약 예고 |
| 2026. 09.09(수)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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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도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우도환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의 세월이 흐른 뒤 더 거대한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의 위태로운 행보를 담아낸 누아르 드라마다. 지난 시즌 엘리트 군인이자 백기태의 동생 백기현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우도환은 시즌2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진급해 한층 묵직해진 아우라와 성숙해진 내면을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 속 우도환은 폭주하는 형 백기태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날 선 경고를 날리는가 하면,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의 끈질긴 회유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고뇌를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앞서 우도환은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역대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과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1위를 달성한 '사냥개들' 시리즈를 통해 확고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두 거물 사이에서 결정적 키를 쥔 인물로 돌아온 우도환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9일 첫 2편이 공개되며, 16일 2개, 2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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