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3' 이관희, 윤하정 결혼 소식에 "남자 이겨 먹으려 하지 마라" |
| 2026. 09.08(화)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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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하정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솔로지옥3' 출신 윤하정이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윤하정은 지난 7일 개인 유튜브 채널 '돌돌하'를 통해 '다시 만난 그때 그 사람들. 끝이 없는 청모'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보였다. 이날 윤하정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 출연자인 이관희, 유시은과 만났다. 그가 청첩장을 건네자 이관희는 "윤하정 다 컸다"라면서도 "신랑 되실 분 고생시키지 마라. 이겨 먹으려고 하지 마라"는 라고 말해 눈총을 샀다. 윤하정은 곧바로 말을 받아치며 오히려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을 당황시켰다. 그는 "둘은 어떻게 만났냐. 내가 최초 공개하고 싶다. 연애 발표하니까 결혼하는 줄 알았다"라고 물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지금 아무도 모른다. 너 하고 얼마나 잘 사는지 보고 (결혼을) 고려해 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관희가 "넌 1년 뒤면 유모차 끌고 올 것 같다"라고 말하자 윤하정은 "난 올해 부터 바로 준비할 예정이다. 결혼하자마자 바로 아기 갖도록 노력할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남자가 밀어붙여야 한다. 오빠 지금 애를 낳아도 아기 초등학교 들어갈 때 쯤에는 50세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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