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팀 조 "'마크 온 미' 활동 목표? → 의주 MC인 '인기가요' 1위" [TD현장] |
| 2026. 09.08(화) 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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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앤팀(&TEAM)의 조가 활동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서울시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앤팀의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진행은 아나운서 신아영이 맡았다. '마크 온 미'는 앤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앨범이다. 앞선 한국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가 상처를 딛고 본능을 깨워 다시 일어선 아홉 멤버의 도전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세상으로부터 거절당해 스스로를 가두었던 늑대가 자신의 모든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준 너를 만나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마크 온 미'를 포함해 '굿보이(Good Boy)', '러브장', '액셀레이트(Accelerate)', '엠프티(Empty)', '나이트 투 하울!(Night to howl!)'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이날 조는 '마크 온 미'의 활동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의주 형이 MC를 맡고 있는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해보고 싶다. 아직 '인기가요'에선 1위를 못해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의주 형이 1위가 되고 저희의 이름을 불러준다면 저희와 루네에게 특별한 순간이 될 것 같다. 이번 활동으로 저희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저희의 퍼포먼스나 매력을 알릴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의주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앤팀이 '이런 곡도 잘 소화하는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저번 활동으로 앤팀의 이름과 무대를 알릴 수 있던 기회였다면 이번엔 성숙하고 깊어진 매력을 전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크 온 미'는 이날 저녁 6시에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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