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결혼 10개월만 임신…은퇴 질문에 "육아 좀 하다 올게요" |
| 2026. 09.08(화)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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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옥빈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옥빈이 임신으로 인한 은퇴 언급에 부인했다. 김옥빈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태명을 울루"라며 2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글의 댓글로 "언니 은퇴 안 할 거죠?"라고 물었다. 이에 김옥빈은 "애 낳고 육아 좀 하다가 돌아오겠다"라고 답하며 출산 이후 활동 계획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김옥빈은 2005년 SBS 드라마 '하노이 신부'로 데뷔해 드라마 KBS2 '칼과 꽃', OCN '작은 신의 아이들', tvN '아스달 연대기', OCN·tvN '다크홀', tvN '아라문의 검'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다세포 소녀',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악녀', '1급기밀', '일장춘몽' 등에 출연하며 영역을 넓혔다. 그는 2025년 11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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