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망의 덫’ 윤해영·유태웅, 장서희 복수 암시 ‘복선’ |
| 2026. 09.07(월) 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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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서희가 윤해영을 구워 삶았다. 7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21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딸 고은설(전혜원) 등을 둘러싼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주미란은 김정선(윤해영)에게 사직서까지 내면서 정선의 마음을 잡아 놓으려고 술수를 썼다. 이 가운데 정선은 고은설이 누명을 벗게 돼 다행이라고 여기면서, “따로 불러서 식사라도 해야겠다. 너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미란은 “그런 건 제가 회사 차원에서 하겠다”면서 정선을 만류했다. 미란은 정선에 대해 속으로 이를 갈면서 “혼자 착한 척은 다 하고 있네”라면서 볼멘소리를 했다. 이 가운데 강영훈(유태웅)은 와이프 정선이 미란에게 지나치게 의지를 한다고 우려하며 “가스라이팅 당한 거 아니냐”라면서 주의를 줬다. 향후 미란의 복수에 대한 복선 발언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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