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새댁 준비' 결혼하는 백진희, 진짜 이상형 |
| 2026. 09.07(월)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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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백진희 결혼 소식에 더불어, 그의 과거 연애관이 눈길을 끈다. 7일 백진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배우가 내년 1월 23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 남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둘은 장거리 열애를 해 왔고, 배우는 결혼 이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백진희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서 "연애를 시작하면 다 맞춰주는 스타일"이라며 "밀당을 못 한다. 다 맞춰주고 멍청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상대를 질투 나게 하는 행동도 잘 하지 않는다고. 또한 그는 2016년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은 크게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휘둘리지 않는 듬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으로,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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