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오늘(7일) 녹화서 지예은♥바타 결혼 축하 이벤트 [공식입장]
2026. 09.07(월) 15:38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측이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의 결혼을 축하한다.

7일 SBS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런닝맨' 녹화 현장에서는 지예은, 바타의 결혼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13일 방영될 예정이다.

앞서 '런닝맨' 제작진은 간접적으로 지예은의 결혼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6일 방송분에서 지예은은 에이티즈 '배드(Bad)' 춤을 선보였고, 이를 본 멤버들은 감탄한 것. 하하는 "제일 잘한다", 양세찬은 "역시 바타 여친은 다르다"라고 감탄했다.

제작진 역시 "춤도 사랑도 잡는 예비 신부의 퍼포먼스", "빛을 보는 예랑이의 댄스 강의" 등 자막으로 지예은, 바타의 결혼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종교 등을 이유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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