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니보틀, 여자친구 나이 루머 정정 "13세 아닌 10세 연하…주부 원하더라" |
| 2026. 09.07(월)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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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영상 갈무리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자친구의 나이에 대한 루머를 정정했다. 빠니보틀은 최근 유튜버 조매력의 치지직 채널을 통해 "미국 캠핑장 먹방"이란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한 시청자가 "신혼 여행 영상보고 헛헛하다. 달래달라"고 말했다. 이에 빠니보틀은 "그럴 땐 내가 33년간 모태솔로로 살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안 부러울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는 여자친구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 "내가 유튜브 영상 찍을 때 '얼굴 안 나오게 해달라'고 요청하면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 요청이 없으면 해외 분들은 동의 없이 공개한다"라며 "내 여자친구도 특별한 이유 없이 감출 이유가 있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빠니보틀은 "(여자친구는) 인플루언서를 하고 싶지 않아 한다. 그냥 가정주부가 좋다더라. 일하지 말고 그냥 집에서 일하라고 했다"라며 "내가 현재 수입이 괜찮은 상황이다. 그런데 메로나 씨(여자친구)가 돈을 많이 벌게 된다면 내가 가정주부를 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빠니보틀과 여자친구의 나이 차이가 13세라고 주장한 바. 이에 그는 "난 13세 차이라고 한 적 없다. 10세 차이"라고 정정했다. 앞서 빠니보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의 얼굴을 공개하며 "결혼은 아직 하지 않았지만 신혼 여행을 미리 다녀올 계획"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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