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이혼 후 이사 "우여곡절 끝 새집…아직 낯설어" [★한컷]
2026. 09.06(일) 14:17
방송인 최동석
방송인 최동석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 후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여곡절 끝에 이사 정리 하려면 얼마나 걸릴지 감도 안 오지만 혼자 이만하면 선방했다"라며 "아직 낯설고 내 집 같지 않다. 산방산이 보이는 건 좋네"란 글을 게재했다.

또한 새로운 게시글로 "너무 피곤해서 쓰러져 잠들었다. 저녁도 안 먹고 자다가 일어나서 뭘 해 먹기도 귀찮아"라며 "갈비찜 하나 뜯어서 후딱 밥 지어 먹으려는데 냄비 받침이 다 사라졌네. 그래 이삿날 풍경이 뭐 이런 거지"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의 새집이 담겨 있다. 넓은 거실에 큰 소파가 자리하고 있으며 창밖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두 사람은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동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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