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한창, 결혼 18주년 "남편 사랑꾼 인정…내 반쪽 사랑해" |
| 2026. 09.06(일)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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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란, 한창 부부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 한창이 결혼 18주년을 맞아 자축했다. 장영란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09년 9월 6일 결혼해 벌써 18주년이 된 우리. 오랜만에 결혼기념일을 맞아 분위기 좀 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일 촬영 이슈로 하루 땡겨 결혼기념일 기념 식사"라며 "늘 한결같이 사랑하자고 아껴주고 이뻐해 주고 늘 내 편 되어주는 내 든든한 반쪽 창이 씨 늘 고맙고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결혼 초기에 내가 그랬지? 10년 지나도 이뻐해 줄 거야? 10년 넘어도 이 사랑이 변하지 않으면 내가 진짜 인정하겠다고 근데 지금까지 여보를 보면 완전 인정. 여보 사랑꾼 인정"이라며 "어릴 적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게 꿈이었는데 이 세상엔 없나 보다 포기할 무렵 SBS '진실게임'에서 운명처럼 아빠와 붕어빵인 창이 씨를 만났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잘 지내자, 여보! 나의 제일 친한 친구이자 내 편 내 절친 그리고 내사랑 여보 사랑해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장영란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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