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두 아들과 자택서 불꽃 축제 즐기기…소소한 母子 대화 [★한컷] |
| 2026. 09.06(일) 11:32 |
| ||||
![]() |
| 배우 황정음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택 옥상에서 불꽃축제를 즐겼다. 황정음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하는 모습의 영상을 담았다. 영상 속 황정음은 불꽃축제를 보며 "와 에쁘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그의 아들이 "엄마 나 사진 찍을래"라고 요청했지만, 황정음은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그는 2024년 남편의 외도를 폭로하며 이듬해 이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황정음 SNS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