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효연 "효리수 리더? 꺼드럭 원했다" 고백…동시간대 예능 1위 [시청률] |
| 2026. 09.06(일)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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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효연이 효리수를 언급했다. 6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시청률은 전국 기준 3.6%를 기록했다. 2054 시청률은 2.4%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효연은 효리수의 리더를 맡은 이유에 대해 "제일 꺼드럭대고 싶었다"며 메인 보컬과 메인 댄서까지 모두 맡고 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6년째 함께한 매니저가 소녀시대 최애 멤버로 윤아를 꼽자 충격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지도 이날 털털한 본캐로 영상을 시작했다. 솔로 앨범과 콘서트를 준비하느라 밤을 지새운 개인 작업실 소파에서 일어나 공용 화장실에서 거침없이 양치와 세수를 하는 일상을 공개한 것. 게다가 현직 UFC 선수 박현성과 함께 선수급의 고난도 근력 운동인 한 발 스쿼트와 힙 쓰러스트와 복싱까지 파워풀하게 소화하는 등 아이돌계 3대 근수저라는 '상여자 닉값'을 보여줬다. 정은지의 매니저는 그가 2년간 전담 매니저가 돼달라고 설득했다고. 특히 새 소속사로 계약할 당시 동행 조건으로 제시한 것뿐 아니라 양가 부모님까지 알고 있는 사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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