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핸즈' 송강·이준영, 너희 정말 괜찮아? [T-데이] |
| 2026. 09.05(토)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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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강 이준영의 포핸즈 무대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5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3회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와 무대 공포증을 앓는 최정요(이준영)가 포핸즈 공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강비오는 최정요의 무대 공포증을 알게 된 뒤 연습을 도우며 그를 위로했다. 최정요 역시 강비오와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두려움을 극복했고, 버스킹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최정요는 공연 당일 경직된 얼굴로 무대에 서 있는가 하면, 결국 자리를 뛰쳐나간 모습이다. 홀로 무대에 남은 강비오의 뒷모습은 두 사람에게 심각한 위기가 닥쳤음을 알게 한다. 과연 최정요가 갑자기 얼어붙은 이유는 무엇일까. 두 사람이 위기를 딛고 포핸즈 무대를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까.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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