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효리수, 감춰왔던 효연X유리X수영 실력 甲 [T-데이]
2026. 09.05(토)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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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유닛 ‘효리수’의 신곡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효리수가 신곡 ‘Skibidi’ 안무 연습을 위해 모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만나자마자 곡과 음색을 두고 거침없는 티키타카를 펼치며 19년 차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연습 전부터 파트 분량과 센터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가 하면, 소녀시대 메인 댄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 안무를 맡은 위댐보이즈와 함께한 연습에서는 수영이 예상치 못한 ‘염소 소리’ 난관에 부딪히며 멤버들의 놀림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본격적인 안무가 시작되자 세 사람은 오랜 활동으로 쌓은 실력을 발휘한다. 특히 효연은 안무를 빠르게 소화하며 ‘레전드 메인 댄서’다운 면모를 드러내 위댐보이즈의 감탄을 이끌었다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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