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임신설' 현아, 美 여행 살 오른 모습 [★한컷]
2026. 09.05(토)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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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현아가 임신설을 딛고 미국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미국에서 지냈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꽃이 만개한 거리를 거닐거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편안한 얼굴과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용준형으로 보이는 누군가와 선 모습도 드러났다.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최근 과거 활동기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이 불거진 바, 건강 관리에 힘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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