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조작 논란 '나혼자산다', 김신영 日 팝업으로 '돌파'
2026. 09.05(토)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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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신영이 남다른 천의무봉 손 재주를 과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일본에서 팝업을 여는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자신이 리메이크, 즉 '리폼'한 옷으로 일본 도쿄에서 팝업을 열게 됐다면서 손 재주를 뽐냈다.

그는 일본에서 팝업을 연 이유에 대해 "한국에서 팝업 제안이 안 왔다"고 밝혀 실소를 자아냈다.

평소 김신영을 아끼는 연예계 선후배들이 방문했다. 가수 양희은도 그 중 하나였다. 김신영은 그런 양희은에 대해 "제 어머니"라며 넉살을 떨었다.

양희은은 김신영의 재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재밌다. 이걸 알아보는 사람이 사게 되어 있다"면서, "이게 바느질이 보통 바느질이야"라며 칭찬했다. 그는 청재킷을 구매했다.

앞서 '나혼자산다'는 전현무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휩싸인 바, 현재 김신영 일본 팝업 일상으로 논란을 돌파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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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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