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사망설 돌더라, 4번 정도" 해명
2026. 09.04(금)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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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김태원이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 '가짜 뉴스'를 해명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김태원이 출연, 근황을 전했다.

김태원은 이경규, 이윤석, 윤형빈과 식사를 하며 건강을 입에 올렸다. “오래오래 좀 살자. 내가 아프니까 모두가 걱정된다”며 멤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어 이경규에게 “형은 옛날부터 아프지 않았냐. 그리고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먼저 가겠지”라고 농담을 건넸다.

그런 김태원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 오명을 겪었다. 그는 “소문으로는 내가 서 있지도 못한다더라. 소문이 이상하게 났다. 막 죽었다고도 하더라”면서 “한 4번 죽었다”며 속상함에 더불어 유머를 잃지 않았다.

김태원은 밴드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사는 딸과 미국인 사위를 보면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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