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일부 멤버 계약 만료·입대에도 팀 존속… "활동 방향 논의" [전문]
2026. 09.04(금)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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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위아이가 일부 멤버의 전속계약 만료와 입대에도 팀을 이어간다.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위아이는 계약 종료와 관계없이 앞으로도 팀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개별 활동과 향후 위아이의 활동 방향에 대해선 현재 논의 중"이라며 "추후 확정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팬들을 향한 소통도 기존과 동일하게 이어간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자 계약 기간 종료 후에도 김동한, 유용하의 편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전달받을 것"이라며 "위아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달 25일 김동한과 유용하의 전속계약 만료 및 입대 소식을 전했다. 김동한은 오는 7일, 유용하는 28일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시작한다.

한편 위아이는 지난 2020년 강석화, 김동한, 김요한, 김준서, 유용하, 장대현으로 데뷔한 6인조 그룹이다.

◆ 이하 위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위아이를 아낌없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RUi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아이의 향후 활동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위아이는 계약 기간 종료와 관계없이 앞으로도 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멤버들의 개별 활동과 향후 위아이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며, 추후 확정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팬 여러분께 안내드리겠습니다.

또한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자 계약 기간 종료 후에도 김동한, 유용하의 편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전달받을 예정입니다.

편지 전달을 원하시는 경우, 공식 팬카페 내 '편지 및 서포트 전달 안내' 공지를 확인하신 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아이를 향한 RUi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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