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수경, 반려견 파양설 해명 "노견이라 관리 필요…母가 봐줘" |
| 2026. 09.03(목)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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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 영상 갈무리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수경이 반려견 파양설에 해명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서는 "나 애견훈련 경력 있는 여자야"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경은 강아지 훈련사 3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며 "내가 자격증 따는 것을 좋아한다. 먹고 사는 게 힘들지 않나. 나중에 내가 살아가는데 혹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자격증을 땄다"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 강아지들은 부모님 댁에 있다. 내가 항상 집에만 있는 게 아니지 않나"라며 "강아지들을 데리고 갈 수 없는 곳도 많고 밥을 제대로 못 챙길 수도 있고 일할 때 많이 신경 쓰였다. 엄마는 항상 집에 계시니까 엄마가 키우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내 집보다 본집에 더 많이 간다. 강아지들을 보려고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제작진들은 "강아지를 파양했다는 댓글이 있더라"고 묻자, 이수경은 "아니다. SNS에 강아지 사진만 올린다고 뭐라고 하더라. 노견이 되어서 관리가 많이 필요하다. 항상 챙겨주고 수시로 봐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그걸 어머니가 자처해서 해주신다고 하니 나는 돈 열심히 벌어서 애들 밥값 벌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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