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15기 정숙, ♥남편 '환승' 의혹 언급 "범죄자란 DM도 많이 와" (인연과 악연) |
| 2026. 09.03(목)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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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Joy '인연과 악연' 방송 갈무리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한 15기 정숙(가명)이 남편과 관련된 의혹을 밝혔다. 지난 2일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인연과 악연'에서는 15기 정숙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15기 정숙은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즐겨 남편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 이에 남편은 위치 추적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아내를 찾으러 나선 것. 15기 정숙은 "많이 싸우지만 서로 알아가는 관계다. 너무 잦은 연락을 바란다"라며 "캘린더 공유하고 위치 추적해서 힘들다. 애플리케이션에 조금이라도 위치가 벗어나 있으면 난리난다. 그런 게 좀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결혼 준비하다가 남편의 전 여자친구 사건 등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라고 남편의 환승 연애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남편은 "아내랑 소개팅 받고 그 이후 (전여친과) 헤어지고 연애 했다. 환승이다. 내가 잘못 했다"라고 고백했다. 15기 정숙은 "나한테 '범죄자다', '범죄 기록 조사해봐라' 같은 이런 말들이 DM으로 오더라. 그래서 나도 물어봤다. '이런 메세지가 오는데 증명 해라'라고 했다"라며 "범죄 경력, 결혼사실증명서, 출입국 관리 기록들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확인했고 신뢰를 잃어서 만나다 보니 구속을 하게 됐고,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친구들에게 "남편을 믿기는 하는데 불안하다. 불안함이 학습된 건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Joy '인연과 악연'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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