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열애' 기희현, 공개열애 3개월 만에 결혼 언급 "급할 이유 없어" [★한컷] |
| 2026. 09.03(목)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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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기희현이 공개열애 3개월 만에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기희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결혼은 어떻게 생각하냐. 급한 마음이 들지 않느냐. 저는 30대 돌입 후 친구들도 많이 가고 조급해진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기희현은 "본질적으로 결혼이라는 게 좋은 사람을 만나서 서로가 행복하려고 하는 건데, 결혼하고 싶을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난다면 축하할 일이지만 그런 사람을 아직 못 만났다면 급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조급해지지 마라. 바라보는 시야가 흐려지기를 경계해라"라며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사람을 만나고 마음이 같으면 결혼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기희현은 지난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다. 그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으나 최종 멤버로 발탁되지는 못했다. 이후 다이아가 해체하면서 연예 활동이 뜸해졌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기희현은 지난 6월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에 출연했던 야구선수 출신 모델 이상윤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열애 이후 약 3개월 만에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기희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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