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망의 덫’ 하룻강아지 전혜원 제압하는 장서희 [TV나우] |
| 2026. 09.02(수)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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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혜원 머리 꼭대기에 있는 장서희의 모습이 서슬 퍼렇게 빛났다. 2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18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친딸 고은설(전혜원)의 오피스 성장기가 그려졌다. 이날 은설은 자신을 위기로 몰아넣은 세력을 알아내기 위해 회사 내에 쥐처럼 잠입하며, 증거를 잡아내려 애썼다. 은설이 몰래 사무실에 잠입해 비밀 문서에 가 닿았을 때 마침 이곳에 도착한 것은 과거 은설을 버리고 바꿔치기했던 주미란이었다. 미란은 은설 앞에서 차가운 눈빛을 빛냈고 은설은 몹시 놀라서 제 발 저리는 표정을 지었다. 과연 은설은 주미란이라는 거대한 야망과 맞서 싸우고 성장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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