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수 子' 윤후, 카투사 합격 불발…아쉬운 고배 [★한컷] |
| 2026. 09.02(수)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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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후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KATUSA) 지원 소식과 함께 불합격 결과를 전했다. 윤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투사 합격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과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발표 직전 윤후는 결과 공개 30분 전임을 알리며 긴장된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확인된 결과는 최종 불합격이었고, 그는 얼굴을 감싸 쥔 채 아쉬움을 표하는 사진을 함께 게시하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자 윤후는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는 수많은 응원 메시지에 일일이 답장을 보내고 있다며, 함께 마음을 모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후는 발표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에도 지원 사실을 알리며 합격을 바라는 기대를 전한 바 있다. 그는 발표를 앞두고 팬들에게 응원의 기운을 나누어 달라고 요청하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인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2'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윤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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