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만 잘한다?"…장원영 립싱크 의혹 해명, '생 라이브'
2026. 09.01(화)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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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행사 무대에서 홀로 립싱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현장 관계자가 이를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지난달 16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린 아이브 행사 무대 영상과 함께 장원영의 '나 홀로 립싱크'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아이브는 'I AM'을 열창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장원영 파트에서 다른 멤버들과 음량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면서, 의구심을 드러낸 것. 특히 무릎 부상으로 앉은 상태에서 무대를 소화한 안유진의 탄탄한 라이브와 장원영 립싱크 의혹이 한층 비교, 부각됐다.

하지만 각 매체에 따르면 당시 현장 관계자가 이를 대변했다. 그는 "논란이 되고 있는 무대는 립싱크가 아니다. 멤버들 모두 라이브로 무대를 꾸몄다"며 립싱크 의혹을 단칼에 종료 시켰다.

내용에 따르면 안유진과 리즈는 메인 보컬이라 다른 멤버들보다 성량이 크고, 마이크 볼륨도 다르다고. 즉, 장비에 따른 차이일 뿐 장원영 등 모두가 라이브로 대응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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