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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룩백', BIFF 갈라 초청…감독·주연 4인 내한 확정 | |
 | | 룩백 |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룩백'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번 초청과 함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그리고 아역 나나세 후리, 오카다 로카까지 총 5인의 내한이 확정됐다. 영화 '괴물' 이후 3년 만에 부산을 찾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배우들과 함께 직접 영화를 소개하고 관객과의 대화(GV)를 나눌 예정이다.
'룩백'은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애틋한 사계절을 그린 작품으로, '체인소 맨'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동명 만화를 최초로 실사화해 주목받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각본·연출·편집을 맡았으며 반도 유타 음악감독, 기타 연주의 요네즈 켄시, 보컬의 미우라 토코 등 정상급 창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올가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룩백'은 오는 10월 8일 전국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룩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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