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 ♥의사 남친에 직접 피부과 시술 받았다…"젤도 하트 모양" [★한컷] |
| 2026. 09.01(화)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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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승지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맹승지가 의사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기는 좋겠다! 왜? 내가 평생 얼굴 해줄거니까! 낭.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맹승지는 "코 옆에 살이 신경 쓰여서 남자친구한테 한번 갔다. 시술 꼼꼼하게 하는 편"이라며 "시술한 쪽만 날렵해진 거 신기하다. 젤을 하트 모양으로 해줬다. 턱선 완전 마음에 든다. 시술 끝나고 아주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퇴근한 남자친구와 공원으로 나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남자친구는 "여보 얼굴이 진짜 작다 나도 작은 편인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리포터로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맹승지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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